어제 너무 고마웟어요..작성자:김삿갓
친구와 술한잔걸치고잇는데 친구넘이 여자가 생각난다며 막꼬시는데
못이기는척 하며 마포 키스로 전화를 돌리네요ㅋㅋ
두명예약하고 모텔로 택시타고출발~~~
모텔에 도착하여 실장님과 통화후 랜덤으로 입장~~
예원씨와 커피한잔 하는데 따뜻한데 들어와서 그런지 술이올라오네요
앉아서 예원씨랑 시간좀보네다가 샤워할려고 했는데 술이올라올거 갓아서 샤워장으로ㄱㄱ
예원씨와 후다닥 샤워서비스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예원씨
침대로 오는데 오~예원씨 몸매굿이네요~~ ㄱㅅ은 B정도인데 전체적인 몸매비율이 조아요ㅋㅋ
침대로 와서는 예원씨 제옆누워 서비스 들어오는데 마치 애인인양
리드하는데 정말좋더군요 ㄱㅅ애무를 시작으로 천천히 제똘똘이를 향하는데
제똘똘이는 이미 상상이상의 발기상태네요 예원씨 제똘돌이 상태를보고는 오빠~하면서
BJ들어오네요 그렇게 BJ를받는도중 제가 리드해서 ㅋㄷ착용후 남성 상위자세로 시작하여
여성상위로 자세를 여러번 바꿔가며 하는데 잘받아주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샤워후 물한잔 마시며 예원씨와 이야기하는데
실장님 콜이 울려서 유라씨와 포옹하면 헤어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