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두근두근..^^작성자:빨사마
그동안 안해본지가 오래되기도 했고 오늘 갑자기 해보고픈 맘이 들어서 혹시나 해서 예약가능자 확인한 결과

수지님이 가능하다는 소리를 듣고 약간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예약하고 콜했었네요.

수지님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키스라는 소리를 들어왔던 터라 기대하고 갔는데

역시 키스 소리 들을만 하네요 ^^;



반갑게 인사하고 난 후

기대 반 설렘 반으로 기다리는데

비주얼부터 오옷~~ 이런 느낌이 들더군여 ㅎ

간단한 대화 후에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여기서부터 섭스가 다른분들하고 틀리더군여. 하마터면 샤워하면서 ㅂ ㅅ할뻔했다는 -_-;;;

침대위에서도 처음엔 다른사람들과 별 차이점을 못느꼈는데 ㅅㅇ하는 순간부터 이건 정말...장난이 아니네요

이래서 키스라고 하는구나 하는게 느껴졌다는...ㅎㅎ

맘같아서는 좀 오래 하고 싶었다만 언니 섭스때문에 순간 ㅌㄲ가 된거같던데여 ㅜ.ㅜ 얼마 못가서 참지 못하고 ㅂ ㅅ했다는